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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out BGMs of Lemmings
    Talking 2015. 3. 16. 00:17



    Lemmings BGM 유튜브 리스트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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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뜬금 없이 레밍즈 설을 풀게 된 경위가 있다면,


      빛과 그림자 그리고 요정을 소재로 한 것처럼 보이는 어떤 안드로이드 게임을 플레이하다보니, 그 요정이 '이파리 계단' 으로 변신하거나 지형을 뚫는 빛으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이더랍니다. 특히, 이파리 계단을 따라 올라가는 요정들을 보며 레밍즈가 문득 생각나서 플레이하는 영상이나마 감상하기도 하고, 또 그러면서 레밍즈 특유의 동화적인 BGM 이 좋아지기도 해서 그러하게 되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레밍즈의 개발사는 'DMA 스튜디오(DMA Studio)' 로 레밍즈 3 번째 시리즈인 'All the New Worlds of Lemmings' 까지 관여하였으며(1994), 그 3 년 후(1997) 에 '차량 절도죄(Grand Theft Auto = GTA)' 시리즈로 유명세를 타게 됩니다. 현재 명칭은 '록스타 노스(Rock Star North)'.

      발매원인 사이그노시스(Psygnosis) 는 레밍즈 시리즈 발매에 관여하였으며, 바배리언(Barbarian), 비스트 시리즈(Shadow of the Beast) 등으로도 유명합니다. 2001 년에 SCE(Sony Computer Entertainment) 에 흡수되어 'SCE 스튜디오 리버풀(Studio Liverpool)' 로 개명, 플레이 스테이션 계열 거치형 게임기와 플레이 스테이션 포터블 그리고 플레이 스테이션 비타로 레이싱 게임들을 주로 출시했다가 2012 년에 해체, 소니 산하의 외주 개발 담당 업체인 XDev 에 흡수됩니다. 이후 사내 인원 일부가 파이어스프라이트(Firesprite) 와 R8 게임즈(R8 Games) 를 설립했다고 하네요.[0]


    [0] 영문 위키백과 자료 - 링크


      아무튼, 레밍즈의 오리지널 BGM 들 중 몇몇은 흔히 알려진 음악이 모태이고, 그래서 어떤 음악이 어떤 음악의 모태가 되었는지에 대해 알고 싶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나름 알아보기도 했습니다. 그 소개는 이 글 이후부터.


    1. 곡명 :

      원래 레밍즈의 곡명은 명확히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디스크에 수록된 파일명을 배경음 이름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지요. 그러다가 일부 모태가 알려진 것들은 그 모태가 된 곡의 이름을 활용하는 경우도 있지요.

      제가 올려드린 파일에는 뭔가 그럴 듯한 곡명이 부가되어 있으며, 이는 유튜브에 게시된 레밍즈 BGM 에 부가된 이름이기도 하지요. 사실 이들은 해당 BGM 이 사용된 스테이지들 중 하나의 이름입니다만, 파일명을 사용하는 거나 그거나 양자 모두 공식이라고 하기에는 그런 면이 있어서......

      아래는 레밍즈의 BGM 으로 활용되는 이름 사항들입니다. 대략 이런 이름들로 칭해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 Original

    CANCAN - Can-Can

    DOGGIE - How Much is that Doggie in the Window?

    LEMMING1 - Pachelbel's Canon

    LEMMING2 - One Way or Another (Mayhem 6th)

    LEMMING3 - Keep Your Hair on Mr. Lemming (Fun 11th)

    MOUNTAIN - She'll be Coming round the Mountain

    TENLEM - Ten Green Bottles

    TIM1 - Rainbow Islands (Tricky 29th)

    TIM2 - Smile If You Love Lemmings (Fun 10th)

    TIM3 - Lend a Helping Hand (Taxing 4th)

    TIM4 - Postcard from Lemmingland (Tricky 19th)

    TIM5 - Mind the Step (Mayhem 28th)

    TIM6 - Dance of the Reed Flutes

    TIM7 - Rondo Alla Turca

    TIM8 - Dance of the (Four) Little Swans

    TIM9 - London Bridge is Falling Down

    TIM10 - Forest Green

    BEAST - Shadow of the Beast

    BEASTII - Shadow of the Beast 2

    MENACE - Menace

    AWESOME - Awesome


    (2) Oh, No More Lemmings

    TUNE1 - Down and Out Lemmings (Tame 1st)

    TUNE2 - Rent a Lemming (Tame 2nd)

    TUNE3 - Undercover Lemming (Tame 3rd)

    TUNE4 - Downwardly Mobile Lemmings (Tame 4th)

    TUNE5 - Snuggle up to a Lemming (Tame 5th)

    TUNE6 - Intsy Wintsy Lemming (Tame 6th)


    이 중에서 뒤에 괄호가 있는 것들은 오리지널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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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모티브

    가사 해석은 대략 의역이 섞여 있음을 밝힙니다^^;

    노래의 운율에 맞추려 한 것도 있긴 합니다. 그 점 감안해 주시길.....


    (1) CANCAN - Can-Can (캉캉)

      자크 오펜바흐(Jacques Offenbach) 의 오페렛타 '지옥의 오르페우스' 에 등장한 군무(캉캉)를 위한 곡.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요, 덧붙여 그 춤하고요. 관련 검색을 해 보니, 카바레의 므흣한 공연 광경도 볼 수 있었지요, 주로 프랑스 쪽의. - 링크


    대략 이런 춤입니다.

    링크 (공공장소 열람 주의)


    이건 프랑스 TV 방송 (TF2) 에 등장한 물랭 루주(Moulin Rouge) 의 그 춤.....

    링크 (공공장소 열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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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EMMING1 - Pachelbel's Canon (파헬벨의 카논)

    역시 아시는 분들은 아실 그겁니다. 여러번 활용된 사례가 있을 테니,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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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DOGGIE - Le Petit Chien dans la Vitrine (르 프티 시앙 당 라 비틴 = 저 창가의 강아지)

    샹송. 작곡 : 루루 = 루이 가스테 (Loulou = Louis Gaste), 노래 : 린 흐노 (Line Renaud)


      How Much is that Doggie in the Window (저 창가의 강아지는 얼마인가요?) 라는 이름으로 미국에 전래되기도 하였습니다. 영어권에서는 이 이름으로 더 유명한 듯. 작사는 밥 메릴(Bob Merrill), 노래는 패티 페이지(Patti Page). 게임의 곡명 역시 후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사 - 링크


    (*)

    저 창가의 강아지는 얼마인가요?

    이 노랗고 하얀 예쁜 강아지요.

    저 창가의 강아지는 얼마인가요?

    풍성한 머리를 기울이는 저거요.


    이탈리아로 여행 가야 해요,

    제 남편을 홀로 남긴 채로.

    강아지가 친구가 되어주어

    계속 가까이 있어주었으면 해요.


    (*) 반복


    도둑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그들은 심장을 훔쳐간대요.

    제 남편의 심장이 흔들린다면

    그로 인해 제 행복도 흔들릴 거예요.


    하얀 생쥐는 원하지 않아요.

    잘 배운 앵무새도 원하지 않아요.

    어린 금붕어 항아리 역시 원치 않아요.

    그는 금붕어와 함께 산책할 수 없잖아요.


    (*)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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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MOUNTAIN - She'll be Coming round the Mountain (그녀는 산을 돌아 올 거야)

    영국의 동요 중 하나입니다. 상당히 편안한 분위기로 편곡되어 있지요.


    가사 해석 -

    그녀는 산을 돌아 올 거야. (이~랴~)

    그녀는 산을 돌아 될 거야~

    그녀는 산을 돌아, 산을 돌아~

    그녀는 산을 돌아 올 거야.


    후렴 :

    노래해, 야 야호 야호 야~

    노래해, 야 야호 야호 야~

    노래해, 야 야호~ 야 야 야호~

    노래해, 야 야호 야호 야~


    그녀는 여섯 마리 말을 몰 거야. (이~랴~)

    그녀는 여섯 마리 말을 몰 거야~

    그녀는 여섯 마리 말을, 여섯 마리 말을

    그녀는 여섯 마리 말을 몰 거야.


    그녀는 분홍 파자마 차림이야. (이~랴~)

    그녀는 분홍 파자마 차림이야~

    그녀는 분홍 파자마, 분홍 파자마

    그녀는 분홍 파자마 차림이야.


    그녀는 초코 아이스를 먹을 거야. (이~랴~)

    그녀는 초코 아이스를 먹을 거야~

    그녀는 초코 아이스를, 초코 아이스를

    그녀는 초코 아이스를 먹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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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TIM6 - Dance of the Reed Flutes (갈대 피리의 춤)

      표트르 일리치 차이코프스키(Pyotr Ilychi Tchaikovski) 의 모음곡 '호두까기 인형' 에 포함된 곡들 중 하나로서, '사탕 요정의 춤', '행진곡', '꽃의 춤' 과 함께 본 모음곡을 대표하는 곡들 중 하나. 여기서는 좀 느긋한 분위기로 편곡되어 있고, 이식판의 곡들도 대략 이러한 분위기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해당 곡이 포함된 모음곡은 동명의 발레극에도 활용된 바 있습니다.


      이건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판타지아(Fantasia)' 중 '호두까기 인형' 을 소재로 한 부분입니다. 이 곡이 들려오는 부분은 3 : 50 ~ 5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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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TIM7 - Rondo Alla Turca (론도 알라 투르카 = 터키 행진곡)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Wolfgang Amadeus Mozart) 의 피아노 곡-K331-. 예로부터 자주 인용되어 온 곡인지라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실 겁니다. 원형 못지 않게 흥겨운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는 듯 하네요.


    영화 '아마데우스' 의 여러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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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TIM8 - Dance of the (Four) Little Swans ((네) 작은 백조(고니)들의 춤)

      표트르 일리치 차이코프스키의 모음곡 '백조의 호수' 의 곡들 중 하나. (서곡부터) 전반적으로 진지하거나 우울한 편인 모음곡 중에서도 유난히 밝은 편인 곡이지요. 게임 상에 들려오는 건 원형보다 더 밝고 빠른 분위기로 편곡되었습니다PC 엔진 이식판에서는 여기서 더 나아가 행진곡 분위기를 내기도^^;


    (5) 와 마찬가지로 해당 곡이 포함된 모음곡은 동명의 발레극에 활용되었습니다. 본 곡은 2 막 중반 즈음에 등장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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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TIM9 - London Bridge is Falling Down (런던 다리 무너지네)

    영국의 동요.



    영상 내 가사 -

    런던 다리 무너지네, 무너지네, 무너지네. 런던 다리 무너지네.

    후렴 : 나의 아름다운 아가씨여


    열쇠 들고 그녀를 가둬라, 가둬라, 가둬라. 열쇠 들고 그녀를 가둬라.

    이걸 어떻게 다시 짓지, 다시 짓지, 다시 짓지. 이걸 어떻게 다시 짓지.

    금은으로 지어봐, 금은으로, 금은으로. 금은으로 지어봐.

    금과 은은 나에게 없어, 나에게 없어, 나에게 없어. 금과 은은 나에게 없어.

    바늘침으로 지어봐, 바늘침으로, 바늘침으로. 바늘침으로 지어봐.

    바늘과 침은 휘어지잖아, 휘어지잖아, 휘어지잖아. 바늘과 침은 휘어지잖아.

    토목으로 지어봐, 토목으로, 토목으로. 토목으로 지어봐.

    나무와 흙은 쓸리잖아, 쓸리잖아, 쓸리잖아. 나무와 흙은 쓸리잖아.

    강한 돌로 지어봐, 강한 돌로, 강한 돌로. 강한 돌로 지어봐.

    돌은 강해 오래 갈 거야, 오래 갈 거야, 오래 갈 거야. 돌은 강해 오래 갈 거야.


    영상에 등장하는 다리는 타워 브리지(Tower Bridge).


    참고 - 한국어 위키 백과의 가사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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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TIM10 - Forest Green (푸른 숲)

    영국의 찬송가.


      다른 이름으로 'All Beautiful the March of Days(모든 아름다운 그 날들의 행진)' 이있는 듯하며, 'Oh Little Town of Bethlehem(아아, 작은 마을 베들레헴이여)' 의 곡조로 사용되기도 했다고 합니다.[1] 게임 상의 음악도 찬송가가 모태인 만큼, 조금은 차분한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는 듯 하네요.


      그러다가 후렴 부분에는 뜬금 없게도 '좋은 놈, 나쁜 놈, 추한 놈(The Good, The Bad and The Ugly)'[2] 의 타이틀 테마가 활용되는 면모를 드러냅니다^^; - 링크


    [1] 사실 이 찬송가는 바탕이 되는 곡이 따로 있으나, 영국 문화권 내에서는 이 곡조가 활용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레밍즈의 개발사는 영국에 있다보니, 분명 그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2] 국내명 '석양의 무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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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TENLEM - Ten Green Bottles (열 개의 녹색 병들)

    영국의 동요로 숫자 세기 노래.


    '열 꼬마 인디언' 과 달리 10 에서부터 시작해 0 까지 내려갑니다.


    N 개 녹색 병이 벽에 매달렸네, N 개 녹색 병이 매달렸네.

    그러다 1 개 병이 우연히 떨어지면 N - 1 개 녹색 병이 남게 되겠지.

    (반복 9 회)

    1 개 녹색 병이 벽에 매달렸네, 1 개 녹색 병이 벽에 매달렸네.

    그러다 그 병이 우연히 떨어지면 녹색 병은 남지 않겠지.


      한 소절 끝나고 나면 역시 뜬금 없게 프레데리크 프랑수아 혹은 프리데리크 프란치셰크 쇼팽(Frederic Francois, Fryderyk Franciszek Chopin) 의 '장송곡', 그리고 리하르트 바그너(Richard Wagner) 의 '축혼가' 의 첫 부분이 잇달아 들려옵니다.


    장송곡 - 링크


    축혼가


      아래는 결혼식 때에 활용되는 곡인 만큼, 많이 아실 테고, 위는 불길한 상황에서 (주로 첫 소절이) 활용되고 있지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는 '선사시대(Prehistorik ; 고인돌)' 의 게임 오버 테마로도 활용된 바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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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BEAST, BEASTII - Shadow of the Beast 1, 2.

      리플렉션즈 인터랙티브(Reflections Interactive)[3] 개발, 사이그노시스에서 출시한 액션 게임 시리즈의 곡들 중 하나로, BEAST 는 1 편의 메인 타이틀 곡을, BEASTII 는 2 편의 필드 테마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게임에 등장한 배경은 1, 2 편의 메인 필드로서 원작의 배경은 레밍즈에 활용된 것처럼 지형을 제외하면 어둡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Shadow of the Beast Play Movie - Link

    Shadow of the Beast 2 Play Movie - Link


      'Beast' 라 칭해지기도 하며(2, 3 편은 Beast 2, 3) 3 편에서 마무리되지요. 1 편 기준으로 수왕기와 대충 비슷한 액션성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인기작이었던 모양으로 2013 년 즈음에 PS4 독점 타이틀로서, 리부트 작이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3] 근래의 대표작으로 '저스트 댄스(Just Dance)' 가 있음. 현재는 유비소프트(Ubisoft) 산하 스튜디오가 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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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MENACE - Menace

      DMA 스튜디오의 초기작인 Menace 의 스테이지 진행 테마(스테이지 진행 전반에 걸쳐 활용됩니다). 게임에 등장한 배경은 3 번째 스테이지인 '학살의 언덕(Carnage Rift)'. 하필이면 제일 흉악한 분위기의 스테이지 배경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원래 저건 그런 분위기의 게임만은 아닙니다. ^^;


    Menace Play Movie - Link


      스테이지 테마를 단순히 활용하는 것만이 아니라, 스테이지 내에 들려오는 각종 효과음이 도중에 들려오기도 합니다. 활용된 효과음은 'Speed Up'(도중) 그리고 'Danger'(마지막 - 게임에서 보스 출현을 경고하는 음성).

      게임은 그라디우스 등의 영향을 받은 흔적을 드러내며, 에너지가 있어 적탄 등에 바로 격추되거나 하지는 않지만 플레이어가 큰 만큼, 피탄 판정도 큰 편. 어느 못된 독재자의 인공 행성 '드라코니아' 를 공격해 악의 원흉을 처단하러 간다는 간단한 배경 스토리를 갖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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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AWESOME - Awesome

    리플렉션즈 인터랙티브 개발, 사이그노시스 발매의 게임 Awesome 의 첫 스테이지 중 첫 파트 테마. 이 음악이 들려오는 스테이지의 배경으로 등장하는 것은 첫 번째 3D 보스전 파트에 등장한 보스 캐릭터.


    Awesome Play Movie - Link


    Awesome Stage 1 Theme

    레밍즈에 사용된 배경음은 보다 격렬한 분위기로 편곡되었습니다.


      거대한 함선을 몰고 다니는(그래서 피탄 판정이 엄청나게 큰) 우주 공간 파트와 함선에서 분리된 전투기와 함께 3D 전투를 진행하는 보스전 파트, 그리고 전투기를 몰고 기지 상공을 돌아다니다가 착륙해서 플레이어 캐릭터가 직접 기지를 돌아다니기도 하는 행성 파트로 구분됩니다.


    Shadow of the Beast, Menace, Awesome 모두 레밍즈의 작곡가 중 하나인 팀 라이트(Tim Wright) 가 참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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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레밍즈의 판권은 소니가 갖고 있으며, 그래서 레밍즈 리메이크는 플레이 스테이션 3 와 플레이 스테이션 휴대용 기기(포터블, 비타)로만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일설에는 스마트폰 용으로 개발될 예정도 있었으나, 소니에 의해 무산되었다는 이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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