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ea Lekim (IPA : [emile'a lekim], 에밀레아 레킴) - - - There is a bridge along this coast that goes between the rocky islets along the shore. It’s probably a faithful reproduction of something made a long, long time ago. 이 해안에는 해안의 바위섬들을 오가는 다리가 있어. 아마 먼 옛날에 만들어진 것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겠지. If you go to the coast, countless spirits of light will welcome you. When night falls, more light spirits will gather to..
Nemirel Lufan (IPA : [nemirel lufan], 네미렐 루판) - - - When I stood on the coastal road where a gentle sea breeze blew,Everything before my eyes was blue. 해풍이 은은히 불어오는 해안의 길 위에 섰을 때,눈앞에 보이는 모든 것이 파란 색이었다. When night fell, the heat subsided,And small spirits could be seen leaping and frolicking on the road.밤이 되자, 열기는 가라앉고,작은 정령들이 길 위에서 튀어오르며 뛰어노는 모습이 보였다.
2026 년 늦여름 여행 영상편입니다. 밑도 끝도 없는 더위를 시작으로 많은 것들이 괴롭혀 왔습니다만, 좋은 풍경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어떤 의미에서는 다행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곧 가을이 될 텐데, 가을에는 보다 가까운 곳에서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여행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 - - 여행하면서 먹은 것들 : 진해의 순두부국 전문점에서 먹은 순두부찌개 정식입니다. 진해루 근처 카페 'PlanB' 에서 먹은 생크림 카스텔라와 흑당 카페 라테.진해는 커피가 진해~ 레트로 감성 카페 '진해요' 의 시그너처 카페 라테와 땅콩 캐러멜 2 개.진해는 커피가 진해~ 제과점에서 먹은 초코파이와 시식용 생크림 케이크. 진해 동네 카페 '로이비엔' 에서 먹은 에그타르트와 아메리카노역시 진..
이제 부산 여행 편입니다. 엄마를 절에 버리려 송도 행 버스를 타기 위해, 남포역 근방의 버스 정류장에서 대기할 무렵의 광경. (저 때부터 덥더라고요....) 송도 해수욕장에 도착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동상은 부산을 대표하는 가수 현인의 동상입니다. 생전에 이 해수욕장을 자주 방문했다고 하더라고요. 송도 해수욕장의 풍경입니다. 부산의 해안은 건물과 해변이 같이 보이는 것이 참 인상적이지요. 도중에 발견된 나비의 모습. 상당히 컸습니다. 영도로 가기 전에 구름 다리와 거북섬을 방문해 보기로 했습니다. 송도에 신설된 구름 다리. 이런 다리는 포항에서 처음 봤었지요. 구름 다리 너머로 보이는 해안가의 모습. 거북섬이라 칭해지는 섬의 동굴 너머로 보이는 청동상들의 모습. 이 동상들은 어느 어부와 용녀의 모습을..
이번에는 외국인들이 많이 방문한다고 알려진 부산으로 가 보기로 했습니다 그 전에 겸사겸사 진해를 첫 날에 가 보게 됐네요. 진해를 가게 된 이유는 다른 게 없습니다. 카페 여행을 하기 위해서죠. 점심 먹고, 조금 걷다 보니, 바닷가의 풍경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여기서 행복할 것. 바다 뒷편의 풍경입니다. 예전에 쓰인 구명정인 듯합니다. 실제로 안에 들어갈 수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진해루입니다. 진해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죠. 바로 앞에 넓게 바다가 펼쳐져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 그늘 안은 열기도 없고, 해풍 덕에 시원하기도 했었습니다. 건설 현장의 인부 분들이 누워서 잠깐 휴식을 취하시는 모습도 보였네요. 누각 내부. 하늘의 모습이 지붕 안 바닥에 비추어진 것이 인상적입니다. 누각 ..
Larna Belteson (IPA : [laɾna belteson], 라르나 벨테손) - - - 혼자 같지만 결코 혼자는 아닌 여행이야. 봐, 이렇게 많은 이들이 함께 하고 있잖아.
Ledia Arfenaran (IPA : [ledi'a aɹfeneɹan], 레디아 아르페나란) - - - Sometimes, the spirits of light also reveal themselves in this village. It seems like they’re ones who live here. 때로는 이 마을에는 빛의 정령들이 모습을 드러내기도 해. 아무래도 여기에 살고 있는 이들 같아. At night, this place becomes a playground for spirits. You can see beautiful scenery where pure and innocent spirits are frolicking. 밤이 되면, 이 곳은 정령들의 놀이터가 돼. 순수하고 천진한 정령들..
Lyrea Anyes Iriltea (IPA : [lɪre'a anʲes irilte'a], 리레아 아녜스 이릴테아)- - - In the middle of the lake stands a small temple.호수의 한 가운데에는 작은 신전이 하나 자리잡고 있어. Could it have been a temple dedicated to worshiping a certain god?어떤 신을 모시기 위한 신전이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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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Road on the Sea 𖣑🌊
Emilea Lekim (IPA : [emile'a lekim], 에밀레아 레킴) - - - There is a bridge along this coast that goes between the rocky islets along the shore. It’s probably a faithful reproduction of something made a long, long time ago. 이 해안에는 해안의 바위섬들을 오가는 다리가 있어. 아마 먼 옛날에 만들어진 것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겠지. If you go to the coast, countless spirits of light will welcome you. When night falls, more light spirits will gather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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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Summer Day 🌊🌞
Nemirel Lufan (IPA : [nemirel lufan], 네미렐 루판) - - - When I stood on the coastal road where a gentle sea breeze blew,Everything before my eyes was blue. 해풍이 은은히 불어오는 해안의 길 위에 섰을 때,눈앞에 보이는 모든 것이 파란 색이었다. When night fell, the heat subsided,And small spirits could be seen leaping and frolicking on the road.밤이 되자, 열기는 가라앉고,작은 정령들이 길 위에서 튀어오르며 뛰어노는 모습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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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늦여름 여행 -영상편-
2026 년 늦여름 여행 영상편입니다. 밑도 끝도 없는 더위를 시작으로 많은 것들이 괴롭혀 왔습니다만, 좋은 풍경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어떤 의미에서는 다행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곧 가을이 될 텐데, 가을에는 보다 가까운 곳에서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여행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 - - 여행하면서 먹은 것들 : 진해의 순두부국 전문점에서 먹은 순두부찌개 정식입니다. 진해루 근처 카페 'PlanB' 에서 먹은 생크림 카스텔라와 흑당 카페 라테.진해는 커피가 진해~ 레트로 감성 카페 '진해요' 의 시그너처 카페 라테와 땅콩 캐러멜 2 개.진해는 커피가 진해~ 제과점에서 먹은 초코파이와 시식용 생크림 케이크. 진해 동네 카페 '로이비엔' 에서 먹은 에그타르트와 아메리카노역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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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늦여름 여행 -2-
이제 부산 여행 편입니다. 엄마를 절에 버리려 송도 행 버스를 타기 위해, 남포역 근방의 버스 정류장에서 대기할 무렵의 광경. (저 때부터 덥더라고요....) 송도 해수욕장에 도착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동상은 부산을 대표하는 가수 현인의 동상입니다. 생전에 이 해수욕장을 자주 방문했다고 하더라고요. 송도 해수욕장의 풍경입니다. 부산의 해안은 건물과 해변이 같이 보이는 것이 참 인상적이지요. 도중에 발견된 나비의 모습. 상당히 컸습니다. 영도로 가기 전에 구름 다리와 거북섬을 방문해 보기로 했습니다. 송도에 신설된 구름 다리. 이런 다리는 포항에서 처음 봤었지요. 구름 다리 너머로 보이는 해안가의 모습. 거북섬이라 칭해지는 섬의 동굴 너머로 보이는 청동상들의 모습. 이 동상들은 어느 어부와 용녀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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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늦여름 여행 -1-
이번에는 외국인들이 많이 방문한다고 알려진 부산으로 가 보기로 했습니다 그 전에 겸사겸사 진해를 첫 날에 가 보게 됐네요. 진해를 가게 된 이유는 다른 게 없습니다. 카페 여행을 하기 위해서죠. 점심 먹고, 조금 걷다 보니, 바닷가의 풍경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여기서 행복할 것. 바다 뒷편의 풍경입니다. 예전에 쓰인 구명정인 듯합니다. 실제로 안에 들어갈 수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진해루입니다. 진해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죠. 바로 앞에 넓게 바다가 펼쳐져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 그늘 안은 열기도 없고, 해풍 덕에 시원하기도 했었습니다. 건설 현장의 인부 분들이 누워서 잠깐 휴식을 취하시는 모습도 보였네요. 누각 내부. 하늘의 모습이 지붕 안 바닥에 비추어진 것이 인상적입니다. 누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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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n of Innocence ✨🙂
Ledia Arfenaran (IPA : [ledi'a aɹfeneɹan], 레디아 아르페나란) - - - Sometimes, the spirits of light also reveal themselves in this village. It seems like they’re ones who live here. 때로는 이 마을에는 빛의 정령들이 모습을 드러내기도 해. 아무래도 여기에 살고 있는 이들 같아. At night, this place becomes a playground for spirits. You can see beautiful scenery where pure and innocent spirits are frolicking. 밤이 되면, 이 곳은 정령들의 놀이터가 돼. 순수하고 천진한 정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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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Road on the Sea 𖣑🌊
Emilea Lekim (IPA : [emile'a lekim], 에밀레아 레킴) - - - There is a bridge along this coast that goes between the rocky islets along the shore. It’s probably a faithful reproduction of something made a long, long time ago. 이 해안에는 해안의 바위섬들을 오가는 다리가 있어. 아마 먼 옛날에 만들어진 것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겠지. If you go to the coast, countless spirits of light will welcome you. When night falls, more light spirits will gather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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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Summer Day 🌊🌞
Nemirel Lufan (IPA : [nemirel lufan], 네미렐 루판) - - - When I stood on the coastal road where a gentle sea breeze blew,Everything before my eyes was blue. 해풍이 은은히 불어오는 해안의 길 위에 섰을 때,눈앞에 보이는 모든 것이 파란 색이었다. When night fell, the heat subsided,And small spirits could be seen leaping and frolicking on the road.밤이 되자, 열기는 가라앉고,작은 정령들이 길 위에서 튀어오르며 뛰어노는 모습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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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n of Innocence ✨🙂
Ledia Arfenaran (IPA : [ledi'a aɹfeneɹan], 레디아 아르페나란) - - - Sometimes, the spirits of light also reveal themselves in this village. It seems like they’re ones who live here. 때로는 이 마을에는 빛의 정령들이 모습을 드러내기도 해. 아무래도 여기에 살고 있는 이들 같아. At night, this place becomes a playground for spirits. You can see beautiful scenery where pure and innocent spirits are frolicking. 밤이 되면, 이 곳은 정령들의 놀이터가 돼. 순수하고 천진한 정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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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e Full of Dreams 🏞️🌳
Layrel Zierka (IPA : [lajrel zi'erka], 라이렐 지에르카)- - - Every time I walk by the lake, I feel like blessed lights follow me. 호숫가에서 내가 걸어갈 때마다 어쩐지 축복의 빛들이 나를 따라다니는 것 같아. Former human souls are watching visitors and hoping to achieve their own happiness. Can you believe it? 예전 인간들의 혼들이 방문자들을 지켜보며, 자신들이 못다한 행복을 이루기를 바라고 있다고 했어. 너는 믿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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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of Relaxation 🌳🏡
Monea Visciari (IPA : [mone'a viʃi'aɾi], 모네아 비시아리) - - - I sat on a rock near a tranquil forest road, reading a book in a cup of coffee, looking to the other side of the hill. Countless white flowers bloomed, coloring the garden in front of the house green and white. 평온한 숲길 근처의 언덕에 앉아, 카페 한 잔에 책을 읽으며, 언덕 저편을 바라보았다. 무수히 많은 새하얀 꽃들이 활짝 피어나, 집 앞의 뜰을 초록빛으로, 하얀빛으로 물들여 갔다. I sat on a big rock in t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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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Ruins, New Hopes 🌲🏫
Anesha Ersevis (IPA : [aneʃa eɾsevis], 아네샤 에르세비스) - - - Long ago, since the old civilization era, this place has shown beautiful scenery. 오래 전, 옛 문명 시대부터 이 곳은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었던 곳이었다. The products of civilization were left with only traces long ago, but the hope of a new civilization began to sprout on them. 문명의 산물은 오래 전에 흔적만 남게 되었으나, 그 흔적 위로 새로운 문명의 희망이 싹을 틔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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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appy Moment 🌞☁️
Semia Larin (IPA : [semi'a laɾin], 세미아 라린) - - - At a time when everything was blue and beautiful, fairies were actively flying around. 모든 것이 푸른, 아름다운 그런 때에 요정들이 활발히 주변을 활발히 날아다니고 있었지. It's okay not to see the unusual scenery, If I can see everyone happy like this, I'm satisfied. 유난한 풍경을 보지 않아도 괜찮아, 이런 모두가 행복한 풍경을 볼 수 있다면, 나는 만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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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ful Riverside 🌳🏞️
Synel Samiran (IPA : [sɪnel samiɾan]) --- This is my first time on this road.I never thought this city would have had such a peaceful road. 이 길목으로는 이번에 처음 와 봤어.이렇게 평화로운 길목이 이 도시에 있었을 줄이야. I can see the ancient ruins over the river.Did people in the past enjoy living in towers? 강 너머로 고대 유적의 모습이 보여.예전 사람들은 탑에 살았던 것을 즐겼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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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r Lake, Clear Sky 🌊🏞️
Morya Alara Cavat (IPA : [morʲa alara caβat], 모랴 알라라 차바트) - - - I was worried because it was cloudy and rainy in the morning,It got clearer as the day went on. Instead, it got a little hot. 아침에는 흐리고 비가 와서 조금 걱정했는데,낮이 되면서 날이 맑아졌어. 그 대신, 약간 더워지기는 했지만. Across the sky, a group of flying things is taking the lead of a shining butterfly.Where are they going?하늘 저편에 한 무리의 비행체들이 나비의 인도를 받아가며 나아가고 있어.그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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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e of Tranquility 💧🏞️
Asyar Balenoa (IPA : [aɕar baleno'a], 아샤르 발레노아) - - - Near the eastern part of the city, there is a lake named Lumaya. Named for tranquility, the lake has long been prestigious for its beautiful scenery surrounded by beautiful vegetation. 도시의 동쪽 인근에는 '루마야 (Lumaya)' 란 이름을 가진 호수가 있다. 평온함을 의미하는 이름을 가진 호수는 예로부터 수려한 초목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풍경으로 명망이 높았다. When there were few people, I visited the lake. Maybe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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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늦여름 여행 -영상편-Travel 2026.08.23 12:50
2026 년 늦여름 여행 영상편입니다. 밑도 끝도 없는 더위를 시작으로 많은 것들이 괴롭혀 왔습니다만, 좋은 풍경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어떤 의미에서는 다행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곧 가을이 될 텐데, 가을에는 보다 가까운 곳에서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여행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 - - 여행하면서 먹은 것들 : 진해의 순두부국 전문점에서 먹은 순두부찌개 정식입니다. 진해루 근처 카페 'PlanB' 에서 먹은 생크림 카스텔라와 흑당 카페 라테.진해는 커피가 진해~ 레트로 감성 카페 '진해요' 의 시그너처 카페 라테와 땅콩 캐러멜 2 개.진해는 커피가 진해~ 제과점에서 먹은 초코파이와 시식용 생크림 케이크. 진해 동네 카페 '로이비엔' 에서 먹은 에그타르트와 아메리카노역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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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늦여름 여행 -2-Travel 2026.08.22 17:06
이제 부산 여행 편입니다. 엄마를 절에 버리려 송도 행 버스를 타기 위해, 남포역 근방의 버스 정류장에서 대기할 무렵의 광경. (저 때부터 덥더라고요....) 송도 해수욕장에 도착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동상은 부산을 대표하는 가수 현인의 동상입니다. 생전에 이 해수욕장을 자주 방문했다고 하더라고요. 송도 해수욕장의 풍경입니다. 부산의 해안은 건물과 해변이 같이 보이는 것이 참 인상적이지요. 도중에 발견된 나비의 모습. 상당히 컸습니다. 영도로 가기 전에 구름 다리와 거북섬을 방문해 보기로 했습니다. 송도에 신설된 구름 다리. 이런 다리는 포항에서 처음 봤었지요. 구름 다리 너머로 보이는 해안가의 모습. 거북섬이라 칭해지는 섬의 동굴 너머로 보이는 청동상들의 모습. 이 동상들은 어느 어부와 용녀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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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늦여름 여행 -1-Travel 2026.08.22 17:04
이번에는 외국인들이 많이 방문한다고 알려진 부산으로 가 보기로 했습니다 그 전에 겸사겸사 진해를 첫 날에 가 보게 됐네요. 진해를 가게 된 이유는 다른 게 없습니다. 카페 여행을 하기 위해서죠. 점심 먹고, 조금 걷다 보니, 바닷가의 풍경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여기서 행복할 것. 바다 뒷편의 풍경입니다. 예전에 쓰인 구명정인 듯합니다. 실제로 안에 들어갈 수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진해루입니다. 진해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죠. 바로 앞에 넓게 바다가 펼쳐져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 그늘 안은 열기도 없고, 해풍 덕에 시원하기도 했었습니다. 건설 현장의 인부 분들이 누워서 잠깐 휴식을 취하시는 모습도 보였네요. 누각 내부. 하늘의 모습이 지붕 안 바닥에 비추어진 것이 인상적입니다. 누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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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우내, 펀엑스포 - 영상 편Travel 2026.08.01 12:31
2026 년 천안 병천 (아우내) 여행, 펀 엑스포 관람에 관한 영상들입니다. 1. 천안 병천 (아우내) 2. 펀 엑스포 - - - 천안 여행 중에 먹었던 것. 병천하면 역시 병천 순대국이지요. '충남 순대국' 에서 먹었습니다.- 순대는 얼마 없고, 고기가 진짜 많았습니다. 그야말로 순대 조금 들은 돼지국밥 수준. (연골도 꽤 많이 발견됐....) 병천 떠기다방에서 먹은 카페라테 그리고 팥떡 아이스크림입니다. 신부동의 어느 파스타 집에서 먹은 카르보나라입니다. 베이컨이 거의 삼겹살 수준이더군요. 파스타와 함께 주문했던 양송이 수프(+토스트 식빵) 신부동의 유명 카페 '에이바우트' 에서 주문한 우유 크림 케이크와 아메리카노. 편의점에서 구매한 커피와 집에서 챙겨온 복숭아입니다. ^^ 이것들은 뚱낭시에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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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un ExpoTravel 2026.07.31 15:17
이번에는 재미난 실험을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최근 들어, PROJECT FIELD MANUAL 이란 2 차 창작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에요. '스타크래프트 II 야전교범' 에서 보였던 교범/가이드 및 장병들의 낙서를 의식한 프로젝트로, 이 글 역시 제가 쓴 여행기에 누군가가 낙서를 해 놓는 컨셉을 적용해 보려고 했었지요. 반응이 좋다면, 제한적으로나마 한 번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 (문구) : 누군가의 낙서이런 식입니다. ^^ ---2026 년 펀 엑스포 현장에 가 봤습니다. 작년까지는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실시했던 행사를 이번 해부터 마곡의 코엑스 전시장 (코엑스 마곡) 에서 실시하게 됐습니다. 코엑스에서는 삼성동 전시장의 노후화 개선을 위해 A, C 동의 대규모 리모델링을 계획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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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우내 여행Travel 2026.07.31 13:44
안녕하십니까. 이번에는 전철타고 1 박 2 일 여행을 가게 됐습니다. 목적지는 천안, 병천 일대였고, 그 곳에서 들러야 할 곳이 있어서 가게 되었네요. (원래 갈 곳들은 홍대용 박물관, 독립기념관 등이 있었으나, 월요일에 가는 관계로 그 곳들은 가지 않게 됐습니다. - 월요일 휴관이라서요) 수도권에 거주하신다면 천안 가기는 그렇게 어렵지 않을 거예요. '어쨌든 1 호선 타기 - 천안행 (급행) - 천안역' 이렇게 가시면 되니까요. 저는 급행으로 갔습니다. 급행임에도 시간은 많이 단축되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병천 쪽으로 가시려면 천안역 부근의 버스 정류장에서 400 번 버스를 타시고, 종점까지 가시면 됩니다. 1 시간 가까이 소요되며, 경우에 따라 더 오래 안 걸릴 수도 있습니다. 병천 (竝川) 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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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연꽃 여행 - 영상편Travel 2026.07.03 14:47
지난 연꽃 여행 때 찍은 사진들을 엮어서,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 - 지난 여행 때 먹은 것들 :바지락 칼국수와 김밥.- 양은 많아서 좋았습니다만, 그렇게 맛있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궁남지 카페 at267 에서 먹은 것. 화이트초코, 말차가 포함되어 달달하면서도 꾸덕한 식감이 특징. 위에 얇게 크림이 올려져 있기도 했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습니다. :) 읍내 한스델리에서 먹은 치즈오븐스파게티와 마늘빵. 마늘빵이 맛있더라고요. :) 부여터미널 근처 '여행자 쉼터' 에서 먹은 보늬밤 라테. 바밤바 맛이 날까, 하면서 먹어봤습니다. 그런데 바밤바 맛이 이제는 기억나지 않아서...... ^^ 같이 구매했던 연양갱. 팥알갱이가 씹히는 식감이 있더라고요. 백제당에서 사 먹은 크림빵들 그리고 편의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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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연꽃 여행 -3-Travel 2026.07.03 00:41
드디어 마지막 포스트입니다. :) - - - 이른 아침의 전주에서는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었습니다. 조금 내리는 정도라 견딜만 하기는 했습니다만, 맑은 날의 호수를 보고 싶었던지라, 다소 아쉬운 느낌이 들기는 했던 것은 사실이네요. 그래도 많은 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덕진공원의 연꽃밭은 호수의 일부분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만, 그 일부분에 많은 연꽃들을 심어놓고 있더군요. 부들을 비롯한 갈대 류도 많이 있었어요. 수련 류는 없었습니다. 연꽃을 의미하는 lotus 의 어원은 라틴어 lotus (로투스) 이며, 이 단어의 어원은 그리스어 λωτός (로또스, 로토스) 였습니다. 또한 이 단어의 어원은 셈어, 히브리어 lot (로트) 였다고 하네요. 그 뜻은 '몰약', '덮다' 였던 것 같습니다.- 이후, 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