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행에 관한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어김 없이, 이번에도 뭘 먹었는지 보여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해요. 온양온천역 인근 편의점에서 먹은 삼각김밥과 비스마르크 도넛.- 비스마르크 도넛, 참 오랜만에 먹네요. 외암마을 인근의 식당에서 먹은 묵사발과 밥.- 조금 건강하게 먹어보자고 해서 먹었습니다. 모나밸리의 갤러리 카페에서 먹은 티라미수+아인슈페너 온양 문화의 거리에 있는 미소야에서 먹은 매운 돈가스. 온양 문화의 거리에 있는 모리커피의 크림 라테와 소금빵. 온양온천역 인근에 자리잡은 빵집에서 사 먹은 슈크림빵+크림빵입니다. :) 천안 삼거리공원 부근 한강라면집에서 먹은 한강라면입니다. :) 빵미당에서 먹은 몽블랑+카스텔라+아메리카노. 몽블랑이 크고 실합니다. :) 천안터미널 앞의 십원빵으로..
2 일차는 천안 여행 편입니다. 이번에는 이전까지 방문을 시도하다가 실패했던 홍대용과학관 방문을 직접 해 보려 하였고, 이를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버스를 타기로 했습니다. 그러던 도중, 뜻밖의 소식을 접하게 되었더랍니다. 10 월 1 일부터 5 일까지 '천안 흥타령 축제' 가 개최되며, 여행 2 일차였던 2 일에 퍼레이드 행사가 개최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소식을 듣자마자 일정을 변경, 오후에 갈 곳들을 3 일차 오전에 가기로 했지요. 500 번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그럼에도 홍대용과학관 근처로 직접 갈 수는 없었고, 논길을 거쳐가야만 했었지요. 이런 논길을 거치다 보니, 주의해야 할 사항이 하나 있었죠. 개조심. 다행히도 개와 마주하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길 도중에 공장 지대가 보이더라고요. 실제..
이번에는 외암마을 그리고 홍대용과학관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아산 쪽은 원래는 2 일차에 가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이전까지 가 보지 못한 '홍대용과학관' 이 신경이 쓰여서 그 곳에 가기 위해 일정을 다시 조정, 아산 쪽을 1 일차에 가게 되었고, 덕분에 이번 여행은 시외버스, 기차를 안 타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 이번에 간 곳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외암마을- 모나밸리- 홍대용과학관- 빵미당- 천안흥타령축제 퍼레이드 직관- 천호지- 루가밀 과자점- 오카와리이치반- etc. 외암마을은 외암민속마을이라 칭해지기도 하며, 외암리에 있다고 해서 이렇게 명명되었던 것 같네요. 500 여년 전에 예안 이씨 일가가 정착했던 곳이라 합니다. 일가의 집성촌에 해당되었던 곳으로, 마을에는 참봉댁, 참판댁도 ..
Ruferia Arcelen (IPA : [ruferi'a arcelen], 루페리아 아르첼렌) --- Water magic can be said to be about water.What you see now are powerful jets of water that can pierce through anything. 물의 마법은 물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어.지금 보이는 것은 모든 것을 뚫어버릴 수 있는 강한 물줄기들이야. Rain in rainbow colors is falling from the sky.They are droplets carrying a warm power to heal wounds.무지개색 빗줄기가 하늘에서 내리고 있어.상처를 치유하는 따스한 힘을 품고 있는 물방울들이지.
Rikafa Arenda (IPA : [ɹikafa aɹenda]) - - - As you can see, fire magic is about fire,What I'm using now is summoning a fire spheres with will. 불의 마법은 보다시피 불에 관한 것으로,지금 사용하는 것은 의지를 가진 불꽃을 불러오는 거야. These are the shapes of stars filled with strong heat,And the heat can also hold holy power. 이것은 강한 열기를 품은 별의 형상들,그 열기는 성스러운 힘을 품고 있기도 하지.
Serena Akemo (IPA : [serena akemo], 세레나 아케모) - - - On a day when a cool sea breeze blew, small spirits of water and light appeared on the coast, where it had seemed as if no one else was there. And they welcomed the guest with bright smiles. 시원한 해풍이 부는 날, 아무도 없는 곳인 줄 알았던 해안에 작은 물과 빛의 정령들이 나타났다. 그리고 그들은 환하게 웃으며, 손님을 맞이해 줬다. When night fell, several small spirits began to run along the shore where..
Emilea Lekim (IPA : [emile'a lekim], 에밀레아 레킴) - - - There is a bridge along this coast that goes between the rocky islets along the shore. It’s probably a faithful reproduction of something made a long, long time ago. 이 해안에는 해안의 바위섬들을 오가는 다리가 있어. 아마 먼 옛날에 만들어진 것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겠지. If you go to the coast, countless spirits of light will welcome you. When night falls, more light spirits will gather to..
Nemirel Lufan (IPA : [nemirel lufan], 네미렐 루판) - - - When I stood on the coastal road where a gentle sea breeze blew,Everything before my eyes was blue. 해풍이 은은히 불어오는 해안의 길 위에 섰을 때,눈앞에 보이는 모든 것이 파란 색이었다. When night fell, the heat subsided,And small spirits could be seen leaping and frolicking on the road.밤이 되자, 열기는 가라앉고,작은 정령들이 길 위에서 튀어오르며 뛰어노는 모습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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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빵, 춤 그리고 자연 -영상편-
지난 여행에 관한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어김 없이, 이번에도 뭘 먹었는지 보여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해요. 온양온천역 인근 편의점에서 먹은 삼각김밥과 비스마르크 도넛.- 비스마르크 도넛, 참 오랜만에 먹네요. 외암마을 인근의 식당에서 먹은 묵사발과 밥.- 조금 건강하게 먹어보자고 해서 먹었습니다. 모나밸리의 갤러리 카페에서 먹은 티라미수+아인슈페너 온양 문화의 거리에 있는 미소야에서 먹은 매운 돈가스. 온양 문화의 거리에 있는 모리커피의 크림 라테와 소금빵. 온양온천역 인근에 자리잡은 빵집에서 사 먹은 슈크림빵+크림빵입니다. :) 천안 삼거리공원 부근 한강라면집에서 먹은 한강라면입니다. :) 빵미당에서 먹은 몽블랑+카스텔라+아메리카노. 몽블랑이 크고 실합니다. :) 천안터미널 앞의 십원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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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년 빵, 춤 그리고 자연 -2-
2 일차는 천안 여행 편입니다. 이번에는 이전까지 방문을 시도하다가 실패했던 홍대용과학관 방문을 직접 해 보려 하였고, 이를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버스를 타기로 했습니다. 그러던 도중, 뜻밖의 소식을 접하게 되었더랍니다. 10 월 1 일부터 5 일까지 '천안 흥타령 축제' 가 개최되며, 여행 2 일차였던 2 일에 퍼레이드 행사가 개최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소식을 듣자마자 일정을 변경, 오후에 갈 곳들을 3 일차 오전에 가기로 했지요. 500 번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그럼에도 홍대용과학관 근처로 직접 갈 수는 없었고, 논길을 거쳐가야만 했었지요. 이런 논길을 거치다 보니, 주의해야 할 사항이 하나 있었죠. 개조심. 다행히도 개와 마주하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길 도중에 공장 지대가 보이더라고요.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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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년 빵, 춤 그리고 자연 -1-
이번에는 외암마을 그리고 홍대용과학관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아산 쪽은 원래는 2 일차에 가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이전까지 가 보지 못한 '홍대용과학관' 이 신경이 쓰여서 그 곳에 가기 위해 일정을 다시 조정, 아산 쪽을 1 일차에 가게 되었고, 덕분에 이번 여행은 시외버스, 기차를 안 타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 이번에 간 곳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외암마을- 모나밸리- 홍대용과학관- 빵미당- 천안흥타령축제 퍼레이드 직관- 천호지- 루가밀 과자점- 오카와리이치반- etc. 외암마을은 외암민속마을이라 칭해지기도 하며, 외암리에 있다고 해서 이렇게 명명되었던 것 같네요. 500 여년 전에 예안 이씨 일가가 정착했던 곳이라 합니다. 일가의 집성촌에 해당되었던 곳으로, 마을에는 참봉댁, 참판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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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 Jets 💧💦
Ruferia Arcelen (IPA : [ruferi'a arcelen], 루페리아 아르첼렌) --- Water magic can be said to be about water.What you see now are powerful jets of water that can pierce through anything. 물의 마법은 물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어.지금 보이는 것은 모든 것을 뚫어버릴 수 있는 강한 물줄기들이야. Rain in rainbow colors is falling from the sky.They are droplets carrying a warm power to heal wounds.무지개색 빗줄기가 하늘에서 내리고 있어.상처를 치유하는 따스한 힘을 품고 있는 물방울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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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ry Souls 🔥⭐
Rikafa Arenda (IPA : [ɹikafa aɹenda]) - - - As you can see, fire magic is about fire,What I'm using now is summoning a fire spheres with will. 불의 마법은 보다시피 불에 관한 것으로,지금 사용하는 것은 의지를 가진 불꽃을 불러오는 거야. These are the shapes of stars filled with strong heat,And the heat can also hold holy power. 이것은 강한 열기를 품은 별의 형상들,그 열기는 성스러운 힘을 품고 있기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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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ise of Sky and Sea 🌤️🌊
Serena Akemo (IPA : [serena akemo], 세레나 아케모) - - - On a day when a cool sea breeze blew, small spirits of water and light appeared on the coast, where it had seemed as if no one else was there. And they welcomed the guest with bright smiles. 시원한 해풍이 부는 날, 아무도 없는 곳인 줄 알았던 해안에 작은 물과 빛의 정령들이 나타났다. 그리고 그들은 환하게 웃으며, 손님을 맞이해 줬다. When night fell, several small spirits began to run along the shore 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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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Road on the Sea 𖣑🌊
Emilea Lekim (IPA : [emile'a lekim], 에밀레아 레킴) - - - There is a bridge along this coast that goes between the rocky islets along the shore. It’s probably a faithful reproduction of something made a long, long time ago. 이 해안에는 해안의 바위섬들을 오가는 다리가 있어. 아마 먼 옛날에 만들어진 것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겠지. If you go to the coast, countless spirits of light will welcome you. When night falls, more light spirits will gather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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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Summer Day 🌊🌞
Nemirel Lufan (IPA : [nemirel lufan], 네미렐 루판) - - - When I stood on the coastal road where a gentle sea breeze blew,Everything before my eyes was blue. 해풍이 은은히 불어오는 해안의 길 위에 섰을 때,눈앞에 보이는 모든 것이 파란 색이었다. When night fell, the heat subsided,And small spirits could be seen leaping and frolicking on the road.밤이 되자, 열기는 가라앉고,작은 정령들이 길 위에서 튀어오르며 뛰어노는 모습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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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 Jets 💧💦
Ruferia Arcelen (IPA : [ruferi'a arcelen], 루페리아 아르첼렌) --- Water magic can be said to be about water.What you see now are powerful jets of water that can pierce through anything. 물의 마법은 물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어.지금 보이는 것은 모든 것을 뚫어버릴 수 있는 강한 물줄기들이야. Rain in rainbow colors is falling from the sky.They are droplets carrying a warm power to heal wounds.무지개색 빗줄기가 하늘에서 내리고 있어.상처를 치유하는 따스한 힘을 품고 있는 물방울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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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ry Souls 🔥⭐
Rikafa Arenda (IPA : [ɹikafa aɹenda]) - - - As you can see, fire magic is about fire,What I'm using now is summoning a fire spheres with will. 불의 마법은 보다시피 불에 관한 것으로,지금 사용하는 것은 의지를 가진 불꽃을 불러오는 거야. These are the shapes of stars filled with strong heat,And the heat can also hold holy power. 이것은 강한 열기를 품은 별의 형상들,그 열기는 성스러운 힘을 품고 있기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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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ise of Sky and Sea 🌤️🌊
Serena Akemo (IPA : [serena akemo], 세레나 아케모) - - - On a day when a cool sea breeze blew, small spirits of water and light appeared on the coast, where it had seemed as if no one else was there. And they welcomed the guest with bright smiles. 시원한 해풍이 부는 날, 아무도 없는 곳인 줄 알았던 해안에 작은 물과 빛의 정령들이 나타났다. 그리고 그들은 환하게 웃으며, 손님을 맞이해 줬다. When night fell, several small spirits began to run along the shore 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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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Road on the Sea 𖣑🌊
Emilea Lekim (IPA : [emile'a lekim], 에밀레아 레킴) - - - There is a bridge along this coast that goes between the rocky islets along the shore. It’s probably a faithful reproduction of something made a long, long time ago. 이 해안에는 해안의 바위섬들을 오가는 다리가 있어. 아마 먼 옛날에 만들어진 것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겠지. If you go to the coast, countless spirits of light will welcome you. When night falls, more light spirits will gather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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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Summer Day 🌊🌞
Nemirel Lufan (IPA : [nemirel lufan], 네미렐 루판) - - - When I stood on the coastal road where a gentle sea breeze blew,Everything before my eyes was blue. 해풍이 은은히 불어오는 해안의 길 위에 섰을 때,눈앞에 보이는 모든 것이 파란 색이었다. When night fell, the heat subsided,And small spirits could be seen leaping and frolicking on the road.밤이 되자, 열기는 가라앉고,작은 정령들이 길 위에서 튀어오르며 뛰어노는 모습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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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n of Innocence ✨🙂
Ledia Arfenaran (IPA : [ledi'a aɹfeneɹan], 레디아 아르페나란) - - - Sometimes, the spirits of light also reveal themselves in this village. It seems like they’re ones who live here. 때로는 이 마을에는 빛의 정령들이 모습을 드러내기도 해. 아무래도 여기에 살고 있는 이들 같아. At night, this place becomes a playground for spirits. You can see beautiful scenery where pure and innocent spirits are frolicking. 밤이 되면, 이 곳은 정령들의 놀이터가 돼. 순수하고 천진한 정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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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e Full of Dreams 🏞️🌳
Layrel Zierka (IPA : [lajrel zi'erka], 라이렐 지에르카)- - - Every time I walk by the lake, I feel like blessed lights follow me. 호숫가에서 내가 걸어갈 때마다 어쩐지 축복의 빛들이 나를 따라다니는 것 같아. Former human souls are watching visitors and hoping to achieve their own happiness. Can you believe it? 예전 인간들의 혼들이 방문자들을 지켜보며, 자신들이 못다한 행복을 이루기를 바라고 있다고 했어. 너는 믿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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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of Relaxation 🌳🏡
Monea Visciari (IPA : [mone'a viʃi'aɾi], 모네아 비시아리) - - - I sat on a rock near a tranquil forest road, reading a book in a cup of coffee, looking to the other side of the hill. Countless white flowers bloomed, coloring the garden in front of the house green and white. 평온한 숲길 근처의 언덕에 앉아, 카페 한 잔에 책을 읽으며, 언덕 저편을 바라보았다. 무수히 많은 새하얀 꽃들이 활짝 피어나, 집 앞의 뜰을 초록빛으로, 하얀빛으로 물들여 갔다. I sat on a big rock in t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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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Ruins, New Hopes 🌲🏫
Anesha Ersevis (IPA : [aneʃa eɾsevis], 아네샤 에르세비스) - - - Long ago, since the old civilization era, this place has shown beautiful scenery. 오래 전, 옛 문명 시대부터 이 곳은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었던 곳이었다. The products of civilization were left with only traces long ago, but the hope of a new civilization began to sprout on them. 문명의 산물은 오래 전에 흔적만 남게 되었으나, 그 흔적 위로 새로운 문명의 희망이 싹을 틔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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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appy Moment 🌞☁️
Semia Larin (IPA : [semi'a laɾin], 세미아 라린) - - - At a time when everything was blue and beautiful, fairies were actively flying around. 모든 것이 푸른, 아름다운 그런 때에 요정들이 활발히 주변을 활발히 날아다니고 있었지. It's okay not to see the unusual scenery, If I can see everyone happy like this, I'm satisfied. 유난한 풍경을 보지 않아도 괜찮아, 이런 모두가 행복한 풍경을 볼 수 있다면, 나는 만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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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빵, 춤 그리고 자연 -영상편-Travel 2026.10.05 08:47
지난 여행에 관한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어김 없이, 이번에도 뭘 먹었는지 보여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해요. 온양온천역 인근 편의점에서 먹은 삼각김밥과 비스마르크 도넛.- 비스마르크 도넛, 참 오랜만에 먹네요. 외암마을 인근의 식당에서 먹은 묵사발과 밥.- 조금 건강하게 먹어보자고 해서 먹었습니다. 모나밸리의 갤러리 카페에서 먹은 티라미수+아인슈페너 온양 문화의 거리에 있는 미소야에서 먹은 매운 돈가스. 온양 문화의 거리에 있는 모리커피의 크림 라테와 소금빵. 온양온천역 인근에 자리잡은 빵집에서 사 먹은 슈크림빵+크림빵입니다. :) 천안 삼거리공원 부근 한강라면집에서 먹은 한강라면입니다. :) 빵미당에서 먹은 몽블랑+카스텔라+아메리카노. 몽블랑이 크고 실합니다. :) 천안터미널 앞의 십원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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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년 빵, 춤 그리고 자연 -2-Travel 2026.10.04 21:23
2 일차는 천안 여행 편입니다. 이번에는 이전까지 방문을 시도하다가 실패했던 홍대용과학관 방문을 직접 해 보려 하였고, 이를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버스를 타기로 했습니다. 그러던 도중, 뜻밖의 소식을 접하게 되었더랍니다. 10 월 1 일부터 5 일까지 '천안 흥타령 축제' 가 개최되며, 여행 2 일차였던 2 일에 퍼레이드 행사가 개최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소식을 듣자마자 일정을 변경, 오후에 갈 곳들을 3 일차 오전에 가기로 했지요. 500 번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그럼에도 홍대용과학관 근처로 직접 갈 수는 없었고, 논길을 거쳐가야만 했었지요. 이런 논길을 거치다 보니, 주의해야 할 사항이 하나 있었죠. 개조심. 다행히도 개와 마주하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길 도중에 공장 지대가 보이더라고요.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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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년 빵, 춤 그리고 자연 -1-Travel 2026.10.04 20:37
이번에는 외암마을 그리고 홍대용과학관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아산 쪽은 원래는 2 일차에 가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이전까지 가 보지 못한 '홍대용과학관' 이 신경이 쓰여서 그 곳에 가기 위해 일정을 다시 조정, 아산 쪽을 1 일차에 가게 되었고, 덕분에 이번 여행은 시외버스, 기차를 안 타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 이번에 간 곳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외암마을- 모나밸리- 홍대용과학관- 빵미당- 천안흥타령축제 퍼레이드 직관- 천호지- 루가밀 과자점- 오카와리이치반- etc. 외암마을은 외암민속마을이라 칭해지기도 하며, 외암리에 있다고 해서 이렇게 명명되었던 것 같네요. 500 여년 전에 예안 이씨 일가가 정착했던 곳이라 합니다. 일가의 집성촌에 해당되었던 곳으로, 마을에는 참봉댁, 참판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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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늦여름 여행 -영상편-Travel 2026.08.23 12:50
2026 년 늦여름 여행 영상편입니다. 밑도 끝도 없는 더위를 시작으로 많은 것들이 괴롭혀 왔습니다만, 좋은 풍경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어떤 의미에서는 다행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곧 가을이 될 텐데, 가을에는 보다 가까운 곳에서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여행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 - - 여행하면서 먹은 것들 : 진해의 순두부국 전문점에서 먹은 순두부찌개 정식입니다. 진해루 근처 카페 'PlanB' 에서 먹은 생크림 카스텔라와 흑당 카페 라테.진해는 커피가 진해~ 레트로 감성 카페 '진해요' 의 시그너처 카페 라테와 땅콩 캐러멜 2 개.진해는 커피가 진해~ 제과점에서 먹은 초코파이와 시식용 생크림 케이크. 진해 동네 카페 '로이비엔' 에서 먹은 에그타르트와 아메리카노역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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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늦여름 여행 -2-Travel 2026.08.22 17:06
이제 부산 여행 편입니다. 엄마를 절에 버리려 송도 행 버스를 타기 위해, 남포역 근방의 버스 정류장에서 대기할 무렵의 광경. (저 때부터 덥더라고요....) 송도 해수욕장에 도착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동상은 부산을 대표하는 가수 현인의 동상입니다. 생전에 이 해수욕장을 자주 방문했다고 하더라고요. 송도 해수욕장의 풍경입니다. 부산의 해안은 건물과 해변이 같이 보이는 것이 참 인상적이지요. 도중에 발견된 나비의 모습. 상당히 컸습니다. 영도로 가기 전에 구름 다리와 거북섬을 방문해 보기로 했습니다. 송도에 신설된 구름 다리. 이런 다리는 포항에서 처음 봤었지요. 구름 다리 너머로 보이는 해안가의 모습. 거북섬이라 칭해지는 섬의 동굴 너머로 보이는 청동상들의 모습. 이 동상들은 어느 어부와 용녀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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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늦여름 여행 -1-Travel 2026.08.22 17:04
이번에는 외국인들이 많이 방문한다고 알려진 부산으로 가 보기로 했습니다 그 전에 겸사겸사 진해를 첫 날에 가 보게 됐네요. 진해를 가게 된 이유는 다른 게 없습니다. 카페 여행을 하기 위해서죠. 점심 먹고, 조금 걷다 보니, 바닷가의 풍경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여기서 행복할 것. 바다 뒷편의 풍경입니다. 예전에 쓰인 구명정인 듯합니다. 실제로 안에 들어갈 수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진해루입니다. 진해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죠. 바로 앞에 넓게 바다가 펼쳐져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 그늘 안은 열기도 없고, 해풍 덕에 시원하기도 했었습니다. 건설 현장의 인부 분들이 누워서 잠깐 휴식을 취하시는 모습도 보였네요. 누각 내부. 하늘의 모습이 지붕 안 바닥에 비추어진 것이 인상적입니다. 누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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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우내, 펀엑스포 - 영상 편Travel 2026.08.01 12:31
2026 년 천안 병천 (아우내) 여행, 펀 엑스포 관람에 관한 영상들입니다. 1. 천안 병천 (아우내) 2. 펀 엑스포 - - - 천안 여행 중에 먹었던 것. 병천하면 역시 병천 순대국이지요. '충남 순대국' 에서 먹었습니다.- 순대는 얼마 없고, 고기가 진짜 많았습니다. 그야말로 순대 조금 들은 돼지국밥 수준. (연골도 꽤 많이 발견됐....) 병천 떠기다방에서 먹은 카페라테 그리고 팥떡 아이스크림입니다. 신부동의 어느 파스타 집에서 먹은 카르보나라입니다. 베이컨이 거의 삼겹살 수준이더군요. 파스타와 함께 주문했던 양송이 수프(+토스트 식빵) 신부동의 유명 카페 '에이바우트' 에서 주문한 우유 크림 케이크와 아메리카노. 편의점에서 구매한 커피와 집에서 챙겨온 복숭아입니다. ^^ 이것들은 뚱낭시에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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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un ExpoTravel 2026.07.31 15:17
이번에는 재미난 실험을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최근 들어, PROJECT FIELD MANUAL 이란 2 차 창작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에요. '스타크래프트 II 야전교범' 에서 보였던 교범/가이드 및 장병들의 낙서를 의식한 프로젝트로, 이 글 역시 제가 쓴 여행기에 누군가가 낙서를 해 놓는 컨셉을 적용해 보려고 했었지요. 반응이 좋다면, 제한적으로나마 한 번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 (문구) : 누군가의 낙서이런 식입니다. ^^ ---2026 년 펀 엑스포 현장에 가 봤습니다. 작년까지는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실시했던 행사를 이번 해부터 마곡의 코엑스 전시장 (코엑스 마곡) 에서 실시하게 됐습니다. 코엑스에서는 삼성동 전시장의 노후화 개선을 위해 A, C 동의 대규모 리모델링을 계획하고 ..